- 지식경쟁력 (학업성취도/ 교육경쟁력 ) 향상은, 어떠한 부수적 어려움을 (사교육부담/스트 레쓰/ , 등 ) 넘어서라도 최우선적으로 달성해 내야만, 글로벌 경쟁시대에서 앞설 수 있으며, 한국인의 강인성으로 충분히 이루어 낼수 있음.
- 학습경쟁으로부터 파생되는 학업피로감을 가능한 한 경감시키면서, [동시에], 학업성취도를 향상시키는 최상의 방책은, [비적성분야 학과목 ]에 대한 부담을 줄여주는, 제도적 뒷 받침을 마련하는 것이며, [ 적성분야 학과목 ]위주의 ‘선택적 집중’이 가능할 경우, 자신 이 좋아하는 분야를 열심히 한다는 기쁨 때문에, 학업염증이 감소될 수 있음.
===> 이것은, 지금처럼 여러개 과목을 모두 학습시키면서, 학습량을 줄여준다며, 교과 내용을 쉽게 편성하는 방법 ( 심화학습제한, 어려운 내용 축소, 수능 난이도 하향조정 , 문과이과통합, 등 ) 과는, 고교교육 교과과정 운영 목표개념상 본질적인 차이가 있음 (고교교육은, 의무교육인 중등교육과 달리, 적성지향적 ! 즉, (사회진출/대학진학 ) 양자간 선택이 벌써 이루어지고, 진로 선택방향을 직접지원하는 개념으로 전환 ! 모든 국민이 전부 대학교육을 받을 것이라는 전제와는 다름 )
===> 따라서, 총 학습량은 반드시 줄어들지 않을 수도 있으며 ( 희망 전공분야학과목에 대해서는, 지금보다도 ,더 열심히 공부할 경우), 입시경쟁의 치열성만을 놓고 본다면, 한국일류대학보다도 입시 경쟁률이 훨 씬 더, 높은, 세계적 명문대학들은 많이 있음. (홍콩, 싱가폴, 북경, 동경, 등, )
===> 실제로, 대입이후의, 학생 공부력 ( 뿐아니라, 전공에대한 자부심,향학열, 까지 )을 관찰할 때, 한국학생들의 전공분야 학습 경쟁력이 미국/유럽 학생들보다 뒤떨어짐.
===> 자신이 좋아하여 선택하고, 중고교 때부터, 자기선호분야에 집중할 수 있는 분위기 속에서 공부해온 학생과, (학부모/ 사회분위기)에 떠밀려 남 하는 대로, 대학에 들어온 학생과의 차이!
===> 이러한 이유들 때문에, “조기진로 결정”이, 지식경쟁력증진/사회적응력 증진/ 직능분야 생산성증진 에 모두 중요한 핵심임을 주장 하였음.
※※※ (회초리)를 맞으며, 엄한 교육을 받은 자녀가 효도하는 경우가 많고, 기를 펴준다며 놓아기른 자식이 불효자가 되는 경우가 많다는 말이 있습니다. 오늘날의 한국사회는, 학부모와 학생이 모두, 국가의 강력한 리더쉽의 인도를 받아야 한다는 의견입니다. 자식의 소질과 취향을 외면하며 인기학과 진학만을 고집하는 학부모와, 자신이 어떤 직업을 가져야 더 행복해질 수 있을가를 어릴 때부터 진지하게 생각해 볼 기회조차 많지 않았었던 청소년들에게,
“ 각자의 진로를 (의무교육 종료시점에서) 결정해야만 된다 ! ” 라는 강력한 국가의 방침은,
마치 회초리로 때리는 것처럼, 학부모/학생 모두의 시기적절한 각성을 촉구하게
될 것입니다. (자식의 미래), (자기자신의 미래)에 대해서, 그저 유행을 따르는 것은 아니고,
실질적인 데이터 (본인의 적성/ 학습능력/학부모능력 , 등 ) 에 입각해서, 아주 일찍부터
진지한 생각을 미리 미리 해야만 된다는 것을 국가가 가르치고 요구함으로써, 학부모,학생이 모두 보다 일찍, 정서적으로 성숙 해 질 수 있을 것입니다.
오늘날, ‘그저 모두 대학에 가야만 한다’ 라는, 범국민적 강박의식이, 외국인이 볼 때 한국 교육수준이 높다 라고 좋게 보여 지고 있는 것을 제외하고, 어떠한 문제들을 갖어 왔는지, 물론 잘 알고 계시리라 믿습니다.
* 대졸학력인데, 아무 일이나 할 수는 없다 !========> 고학력으로 인한, 취업난!
2015년 현재에는, 대학원 까지 졸업해도 어렵기는 마찬가지.
* 그 길다란 학업기간중, 배우는 것 하노라고, 다른 일은 못하고, 부모 교육부담만
가중되었었던 반면, 막상 사회적응에 필요한, 독립심,사회성 훈련부족으로,
대졸후에는 ‘고학력 미성년’ 상태.
* 국가는 , 자영업/노동직/일반직/전문직 각 분야의, 일자리 수요에 적절히
걸 맞는, 교육제도( 학제/교육과정/ 입시제도/대학운영개념 )를 운영해야하고,
국민들 눈치 살피는 일보다는, 회초리를 들고서라도, 교육백년을 지향해야 될 것.
===> 요는 , 과감한 조기진로결정을 촉구하며, 직업교육과정을 대폭 확대 시켜야.
===> 현재, 정부의 가고 있는 길은, 누구나, 쉽게, 편히 고교생활 하고, 대학진학까지, 입시경쟁부담 최소화 시켜, 국민 마음 편하게 하는 것이 주안점인 것처럼 느껴지게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 문이과통합/ 복수전공허용/수능은 쉽게/ 심화학습금지, / 본고사 금지 ===> 입시후에, 왜 떨어졌는지, 어쩌다 붙었는지도, 잘 모르겠다 ? )
- 추가 의견 요지
{ 될수록 많은 국민이, 고학력 학위를 마음 편히 받을 수 있게 해주는 교육체계 } 로부터,
{ 적성에 맞는 희망전공분야지식을, 집중학습토록 허용하여 , 직능분야별로 더욱 , 높은 경쟁력을 키우는 교육 체계 }로
전환 하는 것은, 국가정책차원의, 교육 패러다임의 전환이라 할 것입니다.
혹이라도, 저의 이러한 생각이, 틀린 것이 아니었다면, 제 소견으로는, 아래와 같은 단계적 접근도, 가능 할 것이라고 사료됩니다.
1단계 : 2017 학년도 기준, 고1학년 전학과목 교육 및 진로선택준비후, 고2학년 시점에서,희망 전공 계열선택 ( 문과, 자연, 수리, 예체능, 실업 )
2단계 : 2018 학년도부터, 고1 학생을, 학기초에, 희망계열별로 분리교육
3단계 : 중3 의무교육 종료시점에서, 진로 결정후, 고교 선택 자율권 확대방안 및, 일반고교의 특성화 확대방안 모색 실시.
◆ 당연히, 고등학교 교과 내용/ 반편성/ 교사시간 할당방법, 등 뿐 아니라, 고교생선발 방법,등 많은 연구문제들이 선행 추진되어야 하고, 범 국민적 으로, 많은 노력이 필요할 것입니다만,
힘든 적응기간 후에는, 필연코, 국제적 경쟁력을 갖춘, 인재들을 더욱 많이 육성시킬 수 있고, 국가적으로, 인력운용의 효율도 향상 되어질 수 있을 것 으로 믿어, 다시 한번
교육부에 건의 드림을, 용납하여주시기 바람니다 -끝-
dsgnhappiness에서 이 항목을 퍼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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